먹는 양을 좀 줄였습니다.

요료법 관련 책을 보니 200ml 정도를 나누어서 음용하는 것으로 되어있어 아침 오줌을 다섯모금 정도 마시고, 저녁에 자기 전에도 바로 받은 오줌을 다섯 모금 정도 마십니다.

오줌을 받는 용기가 플라스틱이라 보관 않고 바로 먹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설사같은 현상이 없는 것으로 보아 이 정도는 몸에서 받아줄 수 있는 모양입니다.

입안이 허는 현상 등과 같은 증상들은 이제 모두 없어졌습니다. 뭐 특별한 질병이 있어 시작한 것이 아니라 개선증상이 확연한 것은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느낌이 좋습니다.

먹는 양에 대한 이야기가 별로 없는 것 같아서 ......